강한나, 속비치는 치마사이로 다리가

파이낸셜뉴스       2014.02.06 09:05   수정 : 2014.10.29 22:50기사원문





배우 강한나가 블랙 시스룩 스타일링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강한나는 MBC ‘미스코리아’에서 악녀 임선주 역을 맡아 화제였다. 최근 강하나는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티브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에서 드레스 화보를 촬영했다.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강한나는 블랙과 골드가 믹스된 드레시한 시스루룩으로 보헤미안 분위기를 연출하며 청초함과 관능미를 동시에 선보였다. 카메라를 향한 강한나의 고혹적인 눈빛과 무용과 필라테스로 다져온 몸매를 과시했다. 화보에서 입은 시스루 스커트 사이로 비치는 다리가 매력적이다.

촬영 현장 관계자는 “강한나는 시스루룩처럼 표현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친구다. 무용과 운동으로 만들어진 몸매가 노출이 필요한 시스루룩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한편, 강한나는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아름다운 몸매가 드러나는 반전 뒤태로 눈길을 끌었다.



/황인성 기자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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