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미스터 공식입장 “트렌스젠더 A씨 글, 사실무근”
뉴스1
2014.02.17 17:34
수정 : 2014.10.29 17:02기사원문
그룹 미스터미스터가 멤버 혼(본명 유승준)과 관련한 트렌스젠더와의 동거설과 호스트바 근무설 등을 공식 부정했다.
소속사 위닝인사이트엠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주 논란이 된 트렌스젠더 A씨의 글은 혼과는 사실무근”이라며 “소속사와 혼은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논란이 된 글로 혼은 믿었던 친구에게 충격과 상처를 받았다.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알렸다.
앞서 지난 11일 트랜스젠더로 알려진 A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스터미스터 멤버와의 생활과 관련한 장문의 글을 올려 각종 추측을 낳은 바 있다.
(서울=뉴스1) 유기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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