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연기돌의 위상, 장르+캐릭터 불문..‘연기자라 불러다오~’ 파이낸셜뉴스 2014.02.21 13:43 수정 : 2014.10.29 15:14기사원문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