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선 구청장·광역의원 예비후보등록 첫날 9명 ‘등록’

뉴스1       2014.02.21 21:34   수정 : 2014.10.29 15:03기사원문

6·4지방선거 구청장 및 광역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21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첫날 총 9명의 예비후보들이 등록했다.

울산 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예비후보 등록자는 남구청장 4명과 광역의원 5명이다.

남구청장 예비후보등록자는 새누리당 박순환 전 울산시의원을 비롯해 같은 당 김헌득·서정희 전 울산시의원, 통합진보당 김진석 울산시당위원장이다.


박 전 시의원이 이날 가장 먼저 남구 선관위에 도착했지만 잠시 후 도착한 여성 예비주자인 서 전 시의원에게 양보하면서 최초 등록자는 서 전 시의원이 차지했다.

광역의원 예비후보등록자는 남구 제2선거구 새누리당 김기섭 한국폴리텍7대학 울산캠퍼스 외래교수를 비롯해 남구 제4선거구 통합진보당 장현수 전국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사무국장, 북구 제1선거구 통합진보당 우진호 북구주민회 참사랑봉사대 운영위원, 북구 제2선거구 최우혁 새누리당 북구당협 청년위원장, 북구 제3선거구 통합진보당 김영식 당 직장위원회 위원장 등이다.

한편,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예비후보 등록 첫날 오전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예비후보등록을 알렸다.

(울산=뉴스1) 이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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