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아버지 SBS ‘8시 뉴스’ 출연한 이유는

파이낸셜뉴스       2014.03.24 10:59   수정 : 2014.10.29 01:54기사원문



유재석이 방송에서 박명수의 아버지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2대째 카레이서를 하고 있는 김동은 선수를 소개했다. 이어 박명수도 가업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아버지께서 지금은 부도난 경운운수에서 버스랑 택시기사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 가끔 뉴스에 나오신다. SBS 8시 뉴스 객장에 등장한 적이 있다”고 말꼬리를 흐렸다.

실제로 박명수 부친은 지난해 SBS ‘8시 뉴스’에서 증권사 객장에서 기지와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박명수와 놀랍도록 닮은 외모에 시청자들은 깜짝 놀랐다.

누리꾼들은 “박명수 아버지 뉴스 출연, 누가 봐도 박명수 아버지다” “박명수 아버지 뉴스 출연, 정말 피는 못 속인다더니 정말이구나” “박명수 아버지 뉴스 출연, 박명수가 정말 당황했겠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인성 기자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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