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오벨리스크 2차’, 5개 공원 인접 쾌적한 주거환경
파이낸셜뉴스
2014.03.25 16:56
수정 : 2014.10.29 01:35기사원문
한화건설은 상암 DMC(Digital media City)가 조성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지구에 '상암 오벨리스크 2차'(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앞서 지난해 5월 말 분양을 실시한 해당 오피스텔은 최고 25.5대 1, 평균 6.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 주택형 청약이 마감된 바 있다.
상암 오벨리스크 2차는 지하 3층, 지상 10층 전용면적 21~44㎡ 732실로 구성됐으며 전용 21㎡, 24㎡, 26㎡가 전체의 98%를 차지하는 소형 오피스텔이다. 면적별로는 전용 21㎡ 128실, 24㎡ 553실, 26㎡ 36실, 35㎡ 9실, 42㎡ 6실로 구성된다. 상암 DMC지역의 가장 큰 장점은 쾌적한 주거환경이 꼽힌다. 신도시처럼 구획 정리가 양호하며 인근에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주변에 난지 한강공원을 비롯해 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공원과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 등 5개 테마 공원이 있다. 한강까지 걸어갈 수 있다.
교통 네트워크도 뛰어나다. 내부순환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의 진입이 용이하며 인근에 경의선 수색역(약 1㎞), 공항철도·경의선·지하철6호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약 2㎞)을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단지 앞에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버스를 이용한 시내·외 진·출입이 용이하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뛰어난 입지 및 주변환경 때문에 1억원 중반대의 투자상품으로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주택 전시관은 마포구 월드컵북로 361 DMC이안상암 2단지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5년 1월이다. 분양문의 02)302-0700
pio@fnnews.com 박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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