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협 영남본부, 변액보험 시험 CBT 도입

파이낸셜뉴스       2014.03.26 17:54   수정 : 2014.10.29 01:20기사원문

생명보험협회 영남지역본부(본부장 황영률)는 26일 변액보험 판매자격시험에 컴퓨터로 응시하는 방식(CBT·Computer Based Test)을 처음으로 도입, 범천동 부산 시험장에서 치렀다고 밝혔다.

CBT 방식은 시험 응시자가 종이가 아닌 컴퓨터 모니터로 시험을 보는 것으로 합격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생명보험협회 영남지역본부는 수도권, 중부지역본부에 이어 세 번째로 변액보험 판매자격시험에 이 방식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영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보험설계사(FC·Financial Consultant )들이 등록 후 변액보험 판매자격을 취득하고자 할 때 언제든지 응시할 수 있는 체제를 마련해 회원사의 영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함과 동시에 합격 여부의 빠른 확인, 응시 편의성의 획기적 증대로 시험응시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변액보험판매자격시험을 CBT방식으로 응시하고자 하는 보험설계사는 생명보험협회 홈페이지(www.klia.or.kr)를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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