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끝으로 느끼는 봄, 오픈토 하이힐로 상큼하게!

파이낸셜뉴스       2014.03.28 15:17   수정 : 2014.10.29 00:59기사원문

발가락 부분이 노출되는 오픈토 슈즈는 각선미를 보완해줄 뿐 아니라 통기성이 있어 봄과 여름에 착용하기 좋다. 산뜻한 디자인이 가미된 오픈토 슈즈로 사랑스러운 봄 패션을 완성해보자.

오픈토 하이힐 아이템





1. 은은한 파스텔 톤의 컬러감과 가보시 디자인이 돋보이는 오픈토 하이힐. 촘촘하게 박힌 비즈장식으로 아기자기한 매력을 더했다. 하늘거리는 소재의 원피스와 함께 매치하면 러블리한 느낌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오픈토 하이힐.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컬러풀한 색상과 비즈 장식 디테일로 감각적인 룩을 연출해준다. 가보시 굽이 가미돼 다리가 길어 보이며, 페미닌한 느낌을 부각시킬 수 있다.

3.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을 주는 부티힐 디자인의 오픈토 슈즈. 아이보리, 블랙컬러 등 차분한 색상과 사선으로 연출된 지퍼 디테일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옆라인이 과감하게 노출된 디자인으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유니크한 스프링룩을 완성해준다.

4. 균일한 모양의 펀칭 디테일이 깔끔한 느낌을 주는 오픈토 부티힐. 부드러운 곡선 모양을 이루는 디자인과 차분한 컬러가 어우러져 우아하며 고급스럽다.

코디 어드바이스





#오픈토 슈즈 고르는 노하우는?

오픈토 슈즈를 고를 때는 발가락이 지나치게 모이지 않게 넉넉한 사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굽 높이가 10cm 이상인 슈즈의 경우, 무게가 앞쪽으로 실리는 것을 고려해 앞굽 부분에 엠보싱이 들어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면 좋다.


#팬츠와의 조화 중요해

오픈토 힐을 고를 때 전체적인 룩의 조화를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다. 답답해 보일 수 있는 올블랙 의상에는 노출 디테일이 가미된 오픈토 슈즈로 포인트 있는 룩을 완성할 것을 추천한다. 또한 단정한 화이트 팬츠에 옐로우 등 비비드한 컬러의 오픈토 하이힐을 매치하면 여성스럽고 상큼한 분위기의 봄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촬영협조 : SHOPINE

/lifestyle@fnnews.com 김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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