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케이트 서머빌’ 제니퍼 박 사장
파이낸셜뉴스
2014.04.06 17:39
수정 : 2014.10.28 19:51기사원문
"한국의 뷰티 시장은 항상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다."
지난 4일 서울 신사동 케이트 서머빌 압구정 부티크에서 만난 제니퍼 박 케이트 서머빌 사장(사진)은 한국 뷰티 시장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2월 국내 정식 론칭한 케이트 서머빌은 현재 서울 압구정 부티크와 현대백화점 본점 등 2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앞으로 케이트 서머빌은 연내 서울 지역 내 백화점에 한해 4개 지점을 더 늘릴 계획이다.
박 사장은 화장품 브랜드 프레쉬를 한국에 처음 들여와 전 세계 매출 가운데 한국 매출의 비율을 3분의 1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박 사장은 33년간 미국에 거주하며 미국 카네기 멜런 대학을 졸업한 재원이다.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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