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메이킹 필름 통해 ‘청순녀’ 등극
파이낸셜뉴스
2014.04.09 11:03
수정 : 2014.10.28 14:11기사원문
남자 연예인들도 이상형으로 꼽은 나나의 인기의 비결은?
최근 앨범 활동과 함께 브랜드 광고 모델은 물론, 각종 방송에 출연하면서 깜찍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다양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독차지 하고 있는 나나가 이번에는 유투브를 통해 공개된 광고 메이킹 필름 속 청순한 모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나나가 모델로 활동중인 DHC의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영상 속 나나는 오렌지캬라멜 활동 때와는 전혀 다른 청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컨셉에 따라 달라지는 나나만의 팔색조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비틀즈 코드’에서 남자 아이돌이 나나를 이상형으로 꼽은 것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영상 속 나나의 청순한 모습이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이미지여서 섹시한 몸매와 대비되는 청순함에 반한 것이 아니겠냐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나, 섹시하기만 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청순녀’ 였네~”, ”비틀즈코드랑 전혀 다른 모습! 반했어!”, “표정연습만 5시간 한 보람이 있네~”, “피부도 몸매도 굴욕이 없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청순한 나나의 모습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DHC 광고 촬영 현장 메이킹 필름은 DHC KOREA 유투브(http://www.youtube.com/user/dhcmissd)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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