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어때’ 김종민 “발 페티쉬 있다” 고백
파이낸셜뉴스
2014.04.11 21:31
수정 : 2014.10.28 11:36기사원문
김종민이 발 페티쉬를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밤 11시 방송되는 트렌디 채널 19금 연애토크쇼 '오늘 밤 어때?' 12회에서 성적 판타지와 페티쉬에 관련된 출연진들의 화끈한 조언이 방송될 예정이다.
이에 김종민은 "나는 발 페티쉬가 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다른 출연자들 또한 자신의 페티쉬를 과감하게 공개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너무 완벽한 그녀' 사연의 직업병을 이야기하던 중 데니 안은 "가수들은 카메라를 뚫릴 듯이 보는 버릇이 있다"며 "첫 드라마를 찍을 때 나도 모르게 카메라를 바라봐 NG를 많이 냈다"고 말해 다른 출연자들의 공감을 샀다.
솔직하고 화끈한 출연진들의 19금 연애토크쇼 트렌디채널 '오늘 밤 어때?' 12회는 12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여창용 기자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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