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관용, ‘선택 2014’ TV토론 진행 ‘진지한데 웃겨’

파이낸셜뉴스       2014.05.18 08:11   수정 : 2014.10.27 10:31기사원문



무한도전 정관용

시사 평론가 정관용이 '무한도전-선택 2014' 특집의 TV토론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선택 2014' 특집에서는 시사 평론가 정관용의 진행으로 최종 TV 토론이 펼쳐졌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정관용은 토론회 현장의 한 시민과 전화 연결을 했다. 시민의 정체는 박명수였다.

정관용은 잠시 당황했지만, 박명수에게 자기 소개를 부탁하며 진행을 이어갔다. 두 사람의 전화 통화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정관용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정관용, 의외로 잘 어울린다", "무한도전 정관용, 새 멤버로 영입해도 될 듯", "무한도전 정관용, 진지한 분위기인데 웃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