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연애’ 박서준, 엄정화에 실연당하자 주먹질까지 ‘삐딱선’

파이낸셜뉴스       2014.05.21 11:28   수정 : 2014.10.27 08:04기사원문



‘마녀의 연애’ 박서준이 실연의 고통에 몸부림치다 결국 경찰서까지 갔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10회에서는 반지연(엄정화 분) 때문에 괴로워하는 윤동하(박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동하는 반지연의 친구 백나래(라미란 분)의 가게에서 반지연과 노시훈(한재석 분)을 마주치자 표정을 굳혔고 용수철(윤현민 분), 정은채(정연주 분)와 함께 클럽으로 향했다.


이어 윤동하는 정은채에게 치근대는 남자에게 “너 같은 양아치 스타일은 싫다잖아”라며 막아섰고 멱살을 잡히자 “누가 시비 좀 걸어줬으면 했는데 잘 됐네”라며 주먹을 날렸다.

결국 윤동하는 경찰서로 연행됐고 취재차 서에 들렀던 반지연은 윤동하의 엇나가는 모습에 어찌할 줄 몰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윤동하는 속마음을 털어놓는 반지연에게 애절한 키스를 건넸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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