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맨’ 윤소희, 상큼발랄 여대생룩 눈길

파이낸셜뉴스       2014.05.21 19:11   수정 : 2014.10.27 07:36기사원문



배우 윤소희의 상큼발랄 여대생 룩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KBS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 연출 지영수)'에서 철부지 여대생 소혜라 역으로 분한 윤소희는 극 중 캐릭터에 맞게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해 보이는 대학생 룩을 선보이며 생기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빅맨' 7회에서 윤소희는 사회 초년생 여성들이 일상에서 쉽게 따라 입을 수 있는 데일리 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장면에서 윤소희는 캐주얼한 느낌이 드는 라이트 그린 재킷에 이너웨어로 화이트 컬러의 탑과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굵기가 각기 다른 여러 목걸이로 레이어드해 화사하면서도 발랄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패션의 마무리 포인트로는 상큼한 컬러의 미니 백을 어깨에 가볍게 들어 트렌디하면서도 실용적인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윤소희의 패션을 접한 시청자들은 "윤소희 패션 여대생들이 참고하면 좋을 듯" "상큼발랄한 윤소희 패션 유행할 듯" "윤소희 여대생 룩 나도 해봐야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여창용 기자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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