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키운딸하나 박한별, 윤세인-김주영에 “악행 다 밝힐 것” 엄포

파이낸셜뉴스       2014.05.22 21:50   수정 : 2014.10.27 06:24기사원문



‘잘 키운 딸 하나’ 박한별이 윤세인과 김주영에게 엄포를 놨다.

2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장하나(박한별 분)에 의해 설진목(최재성 분)이 구속 기소되자 장라희(윤세인 분)가 장하나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장라희는 설진목 회장이 구속 기소된 사실을 장하나에 따져 물었고, 장하나“집요하게 물고 늘어져서 모든 진실을 밝히겠다”라며 당당히 맞섰다.

이어 “설진목 회장 다음은 너야. 그리고 너희 식구들이다. 각오해라. 모든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할 것이다”라고 엄포를 놨다.

또한 뒤늦게 찾아온 장라공이 따져 묻자 장하나는 “설진목 회장은 황소간장을 먹으려 했다. 너희 둘 다 꼭두각시다. 설진목 회장이 교도소에 가면 너희 둘 다 죄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장하나는 “상상하기 싫지만 장라공 네가 고광철 친자로 밝혀지면 황소간장에서 영원히 아웃된다. 설의원, 너희 부모가 저지른 일들 밝혀라. 이번에 한꺼 번에 몰아내겠다”라며 분노를 터뜨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설도현(정은우 분)이 장하나를 보고 가슴아픈 표정을 지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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