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7월 데뷔 4주년 기념 앨범으로 컴백

파이낸셜뉴스       2014.06.09 09:35   수정 : 2014.06.09 09:34기사원문



대한민국 대표 섹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걸스데이가 다음달 팬들에게 돌아온다.


스페셜 여름 시즌송으로 7월 컴백할 예정인 걸스데이는 다음달 14일 컴백을 확정하고, 데뷔 4주년 기념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9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걸스데이가 오는 7월 14일 프로듀서팀 이단옆차기와 손잡은 스페셜 시즌송으로 컴백할 예정"이라며 "특히 이 앨범은 7월 9일 걸스데이 데뷔 4주년 기념을 맞이해 특별히 기획된 앨범"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0년 7월 9일 '갸우뚱'으로 데뷔한 걸스데이는 지난 2014년 1월 3일 발표한 '썸씽'이 상반기 최고의 히트곡으로 떠오르며 대한민국 대표 섹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앨범은 '썸씽' 이후 6개월 만의 신곡 발표이며 '썸씽'의 프로듀서팀 이단옆차기와 또 다시 손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걸스데이의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미니앨범으로 발매될 이번 앨범은 데뷔 4주년 기념 앨범이자 여름 스페셜 앨범으로 경쾌하고 신나는 음악들로 채워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 앨범 발표와 함께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다시 돌려드리는 특별한 행사를 준비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걸스데이의 멤버 유라는 MBC '우리 결혼했어4'에서 모델 겸 배우 홍종현과 가상결혼을 통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혜리는 MTV '더쇼'의 MC를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창용 기자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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