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행복의나라’ 메뉴에 ‘토마토치즈버거’ 추가
뉴스1
2014.06.30 10:16
수정 : 2014.06.30 10:16기사원문
맥도날드(대표 조 엘린저)는 7월 1일부터 ‘행복의 나라’ 메뉴에 신제품 ‘토마토 치즈버거’를 새롭게 추가한다고 30일 밝혔다.
토마토 치즈버거는 참깨빵에 100% 순쇠고기 패티, 토마토와 양상추를 넣어 신선한 맛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가격은 2000원이다.
한편 행복의 나라 메뉴는 이번에 출시된 토마토 치즈버거를 비롯한 불고기 버거, 맥치킨 등의 버거 메뉴를 각각 2000원, 아침메뉴인 에그 포테이토 랩, 맥너겟과 선데이 아이스크림은 1500원 그리고 후렌치후라이, 탄산음료, 아이스커피 및 프리미엄 로스트 커피는 1000원에 제공하는 고정 메뉴다.
(서울=뉴스1)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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