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선물, 연말까지 FX마진 스프레드 인하 이벤트 진행
파이낸셜뉴스
2014.07.02 09:40
수정 : 2014.07.02 09:40기사원문
삼성선물은 외환차익(FX마진)거래 스프레드 인하 이벤트를 1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유로달러의 경우 기본 스프레드가 1.0pip 수준으로 그대로 유지가 된다. 상반기에 실시한 추가할인도 연말까지 지속된다.
스프레드 추가할인이란 거래량에 따라 할인된 금액을 계좌로 입금하는 것을 말하며, 추가할인이 적용되면 유로달러 기준으로 최저 0.7pip 수준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kiduk@fnnews.com 김기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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