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문식 18살 연하 아내와 재혼 후 좋은 점 ‘19금 발언 화제’
파이낸셜뉴스
2014.07.03 11:06
수정 : 2014.07.03 11:06기사원문
윤문식이 18세 연하 아내와 관련해 수위 높은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에서는 임현식-박원숙 가상부부가 18살 연하 아내와 재혼해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는 윤문식의 집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결혼하니 아래 윗도리가 다 좋다”라고 수위높은 발언을 해 박원숙과 임현식을 비롯해 시청자들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윤문식은 자신이 말하고 웃다가 커피를 쏟을 뻔 했고, 이에 박원숙은 “괜히 뜨거운 거 아랫도리에다 쏟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문식은 전처와 사별한 후 5년 전, 18살 연하 아내와 재혼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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