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미인에서 파격 노출 새삼 화제, ‘수영복도 안맞는 볼륨감’

파이낸셜뉴스       2014.07.04 08:07   수정 : 2014.07.04 08:07기사원문





이지현 미인

'미인'으로 데뷔한 배우 이지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밤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한정수가 출연해 대학 동기인 이지현을 언급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이지현과 함께 수영장에 갔는데 수영복이 없어 동생 것을 빌려줬다"라며 "하지만 안맞았다. 볼륨감이 워낙(좋아서)"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현은 영화 '미인'을 통해 오지호와 함께 데뷔했으며 지난 2000년 개봉 당시 오지호와의 파격 노출과 베드신으로 화제를 얻은 바 있다. 이후 영화 '일단 뛰어' '보스상륙작전'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8세 연상의 사업가 결혼해 캐나다에 살고 있다.

이지현 미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지현 미인, 언제 결혼한거야", "이지현 미인, 진짜 야했는데", "이지현 미인, 다시 보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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