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동 한화빌딩 화재,수백 명 대피 소동
파이낸셜뉴스
2014.07.04 17:53
수정 : 2014.07.04 17:53기사원문
서울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4일 오후 12시 7분께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의 조리실 실외기에서 불이 나 약 20분만에 완진됐다"고 전했다.
이 화재로 30대 남성이 연기를 마셔 서울 백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고, 건물에 있던 직원 수백명이 대피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29층 조리실에 있는 실외기에서 불이 났다"고 밝히고 정확한 사고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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