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바르셀로나 네이마르 부상에 “내 친구..빨리 회복되길”
파이낸셜뉴스
2014.07.05 17:13
수정 : 2014.07.05 17:13기사원문
메시가 수니가의 거친 수비로 부상을 입은 네이마르의 소식에 안타까워했다.
5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에 위치한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브라질 콜롬비 경기가 열린 가운데 브라질이 2-1로 승리했다.
이에 FC 바르셀로나에 함께 소속되어 있는 리오넬 메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 친구 네이마르, 빨리 회복되길 바란다”는 짧은 글과 경기를 같이 뛰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브라질은 오는 9일 오전 5시에 독일과 4강전을 치른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l015@starnnews.com이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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