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는 다리 밑이 최고죠”
파이낸셜뉴스
2014.07.06 17:42
수정 : 2014.07.06 17:42기사원문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원효대교 남단 다리 밑에서 시민들이 그늘막을 치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김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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