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고 수학선생님 정일채, 암산문제서 망설이자 ‘김주혁 버럭’
파이낸셜뉴스
2014.07.14 09:15
수정 : 2014.10.25 06:29기사원문
‘1박2일’ 김주혁이 세종고 수학선생님 정일채에게 버럭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다양한 매력의 선생님들이 총출동하는 ‘선생님 올스타’ 여름방학 특집이 펼쳐졌다.
특히 정일채 선생님은 수학을 가르침에도 불구 암산문제에 망설였고, 파트너 김주혁은 “탄 탄 탄 탄”이라고 구호를 외치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정일채 선생님은 연이은 오답을 말하는 실수를 했고, 김주혁은 탐탁치 않은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정일채 선생님은 민망해하더니 “떨려서 그랬다”고 해명해 다시 한 번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1박2일’에서 정일채 선생님은 배우 이민호와 닮은꼴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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