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아나운서, ‘8뉴스’ 막방서 “감사하고 설?다” 눈물
파이낸셜뉴스
2014.07.18 22:07
수정 : 2014.10.25 01:40기사원문
박선영 아나운서가 SBS ‘8뉴스’를 하차하며 소감을 밝혔다.
18일 박선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8뉴스’ 마지막 방송을 마치며 클로징 멘트에서 “제가 오늘 ‘8뉴스’를 떠납니다. 돌아보면 때로는 버거웠지만 대부분은 감사함과 설렘이었습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마지막으로 그는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전하며 끝을 맺었고, 옆에 있던 김성준 아나운서와 악수를 하며 작별인사를 고했다.
한편 박선영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정미선 아나운서가 김성준 앵커와 함께 평일 ‘8뉴스’를 진행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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