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소유, “벤치프레스 이제 55kg..살 열심히 뺐다”
파이낸셜뉴스
2014.07.21 19:51
수정 : 2014.10.25 00:35기사원문
씨스타 소유가 벤치프레스 최고 기록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어 소유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살을 열심히 뺐다”고 말했고, MC를 맡은 케이윌은 “벤치 프레스 50kg를 여전히 들고 계시냐”고 물었다.
이에 소유는 “55kg로 늘렸다”고 답했고, 케이윌은 “대한격투협회에서 연락 올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이돌 격투기 대회 같은 거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씨스타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를 공개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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