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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소유가 벤치프레스 최고 기록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소유는 오랜만의 컴백에 대해 “1년 2개월 만에 돌아왔고 재작년에 앨범을 낸 만큼 더 좋은 모습,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그래서 좀 더 신경을 많이 썼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소유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살을 열심히 뺐다”고 말했고, MC를 맡은 케이윌은 “벤치 프레스 50kg를 여전히 들고 계시냐”고 물었다.
이에 소유는 “55kg로 늘렸다”고 답했고, 케이윌은 “대한격투협회에서 연락 올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한편 이날 씨스타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를 공개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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