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고든레빗, 수많은 러브콜 속 ‘씬시티2’ 다크히어로로 컴백

파이낸셜뉴스       2014.07.28 18:01   수정 : 2014.10.24 20:55기사원문



조셉 고든-레빗이 다크히어로로 돌아온다.

오는 9월 전 세계가 기다려온 영화 ‘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 조셉 고든-레빗이 할리우드의 러브콜 세례 속에서 다크히어로 ‘조니’를 선택해 화제를 모은다.

‘링컨’,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인셉션’, ‘500일의 썸머’ 등 작품성 있는 예술영화부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할리우드 대세로 손꼽히는 조셉 고든-레빗은 국내에서도 ‘조토끼’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영화 ‘돈 존’에서 주연배우와 연출을 맡으며 감독으로 데뷔하는 등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스크린을 사로잡고 있는 그가 다크히어로로 돌아와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조셉 고든-레빗은 ‘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의 겁 없는 겜블러 ‘조니’ 역을 위해 마블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워너 브라더스의 ‘고질라’, ‘저스티스 리그’ 등의 작품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씬 시티의 절대권력 로어크의 도박판에 끼어든 ‘조니’는 뛰어난 실력으로 도박에서 승리하지만 그로 인해 로어크에게 처절하게 응징 당한다.
만신창이가 된 ‘조니’는 로어크를 향한 복수의 칼날을 갈며 씬 시티에 불러 올 사건의 전조를 그리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겁 없는 겜블러 ‘조니’라는 캐릭터는 원작에는 없던 내용으로, 원작자이자 감독인 프랭크 밀러가 영화를 위해 특별히 새로 집필한 오리지널 스토리로 알려지며 ‘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크히어로 조셉 고든-레빗의 대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다크히어로의 활약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은 오는 9월 관객들과 만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ge@starnnews.com이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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