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시티2’, 포스터+예고편 공개 ‘강력 다크포스’

파이낸셜뉴스       2014.08.08 18:01   수정 : 2014.10.24 15:23기사원문



‘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이 최초 공개됐다.

8일 영화 ‘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선보였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범죄의 도시, 새로운 영웅이 온다’라는 카피처럼 기존의 슈퍼히어로와는 전혀 다른 매력의 다크히어로들이 부패한 권력과 범죄로 얼룩진 도시 ‘씬 시티’에 모습을 드러내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상처투성이가 된 채 한 손으로 카드를 만지며 날카로운 눈빛으로 복수를 다짐하는 겁 없는 겜블러 ‘조니(조셉 고든-레빗 분)’와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순수한 천사에서 밤의 여신으로 변한 ‘낸시(제시카 알바 분)’의 분노로 가득 찬 표정 그리고 어둠 속에 가려져 있지만 항상 ‘낸시’를 지켜보는 ‘하티건(브루스 윌리스 분)’의 안타까운 눈빛까지, 앞으로 ‘씬 시티’의 절대권력 ‘로어크’에 맞서게 될 이들의 짜릿한 복수를 예고한다.

또한 푸른색 코트와 붉은 입술의 강렬한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아바(에바 그린 분)’는 관능적인 표정 속에 숨겨진 차가운 눈빛으로 악녀의 본성을 드러내고, 그런 ‘아바’의 유혹에 넘어가 목숨을 위협당하는 ‘드와이트(조슈 브롤린 분)’의 강렬한 눈빛이 관객들을 압도한다.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도시의 지배자 ‘마브(미키 루크 분)’까지 이들의 복수에 가담하며 ‘씬 시티’를 뒤흔들 다크히어로의 대 활약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메인 예고편은 무법도시 ‘씬 시티’의 전경을 바라보는 ‘조니’의 “’씬 시티’ 절대 긴장을 늦춰선 안 되는 곳. 살아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는 나지막한 한 마디가 폭풍전야 같은 긴장감을 조성하며 관객들을 숨죽이게 한다. ‘씬 시티’의 절대권력 ‘로어크’의 거대한 도박판에 겁 없이 끼어든 ‘조니’는 ‘로어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여유로운 미소를 짓지만, 이내 ‘로어크’에게 응징 당해 도로에 버려지고 “지금 죽이지 않으면 후회할 걸?”이라며 복수의 칼날을 간다.

사랑하는 ‘하티건’을 잃고 분노로 가득 찬 ‘낸시’는 본격적인 복수를 다짐하고, 자신을 버리고 떠난 전 연인 ‘아바’의 유혹에 넘어간 드와이트는 또 다시 그녀에게 배신당해 창밖으로 버려진다. 흑백 영상 속 유일한 새빨간 입술의 ‘아바’는 “죽여”라는 냉정한 한 마디로 ‘드와이트’를 버리고 “당신 덕분에 엄청난 부자가 됐어”라며 기뻐하는 악녀의 모습으로 좌중을 압도한다.

막강한 파워를 지닌 도시의 지배자 ‘마브’에게 도움을 청하는 ‘드와이트’와 “‘로어크’를 죽일 거에요”라는 ‘조니’의 파격적인 제안에 ‘마브’가 동참하며 지금껏 보지 못한 액션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반항하면 어떻게 되는지 놈들에게 보여주겠다”는 ‘로어크’의 선전포고에 맞서 차를 폭파시키고 카체이싱을 벌이고 악당을 만나자 “크리스마스 같은데?”라며 기뻐하는 ‘마브’의 모습은 새로운 영웅 다크히어로의 대 활약의 시작을 알린다.

‘씬 시티’ 전체를 누비며 부패한 경찰과 악당에 맞서 자신만의 정의를 지키기 위해 최대의 능력을 발휘하는 다크히어로들의 화려한 액션신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가운데 ‘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강력한 다크 포스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를 증폭시키는 ‘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은 오는 9월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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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ge@starnnews.com이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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