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잔소리쟁이 아줌마 미영으로 컴백

파이낸셜뉴스       2014.08.26 17:33   수정 : 2014.10.23 19:12기사원문



신민아가 잔소리쟁이 아줌마 미영으로 분해 스크린에 컴백한다.

신민아가 남편과의 달콤한 신혼 생활을 즐기는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남편의 변화에 잔소리쟁이로 변신하게 되는 모습까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통해 대한민국의 보통 아내 미영으로 분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간의 연애 끝에 이제 막 결혼한 영민(조정석 분)과 미영(신민아 분)의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영화 ‘키친’, ‘경주’,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아랑사또전’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러블리한 매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신민아는 극중 “먹으면 그때 그때 치우라고 했지!”, “이 남방은 도대체 몇 년째 입는거야?” 등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리얼한 대사들을 맛깔 나게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에 사랑을 해본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밖에 없는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 미영을 통해 대한민국 여성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어낼 전망이다.

한편 신민아가 선보일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모두가 꿈꿔 온 결혼, 그 이상의 ‘속’ 깊은 이야기로 10월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nedai@starnnews.com노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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