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데니안 ‘유희열의 스케치북’ 소감 “12년만에 공중파방송”

파이낸셜뉴스       2014.09.06 09:12   수정 : 2014.09.06 09:12기사원문



god 데니안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2일 god 멤버 데니안은 자신의 트위터에 “지오디완전체 12년 만에 공중파방송~ ‘ 유희열의 스케치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12년만이지만 공개홀도 똑같고 우리도 똑같고 팬들도 똑같고 즐거운 시간이었음! 이제 당분간 셀카봉은 접어두기로”라고 덧붙이며 녹화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니안이 팬들을 배경으로 찍은 셀카가 담겨있는 가운데, 뜨거웠던 녹화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데니안의 뒤로 고개를 빼꼼 내민 god 멤버 김태우의 모습이 사진을 접한 이들로 하여금 깨알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god가 단독게스트로 출연해 ‘애수’, ‘어머님께’, ‘거짓말’ 등의 곡들을 선사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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