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연, 영화 ‘전성수배’로 중국 스크린까지 진출..‘승승장구’
파이낸셜뉴스
2014.09.26 10:08
수정 : 2014.09.27 13:34기사원문
이렇듯 끊임없는 노력으로 중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추자현은 드라마의 여신으로 손꼽히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의 성공에 힘입어 중국에서 제작되는 영화로는 처음으로 여주인공을 맡게 된 추자현은 중국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 조문탁, 유엽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첫 스크린 도전에 눈길을 모은다.
추자현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이번 영화 '전성수배'는 올 11월 중국 개봉을 앞둔 작품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두 남자가 선과 악, 사랑과 증오,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흥미진진한 두뇌싸움을 펼친다는 내용을 그린 스릴러 극.
추자현은 제작발표회에서 "굉장히 흥분되고 기대된다"라고 영화 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또한 "스토리만 마음에 든다면 어떤 역할이든 도전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말해 배우로서의 포부를 보여주기도 했다./fn스타 news@fnnews.com
한편, 드라마의 성공에 힘입어 중국에서 제작되는 영화로는 처음으로 여주인공을 맡게 된 추자현은 중국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 조문탁, 유엽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첫 스크린 도전에 눈길을 모은다.
추자현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이번 영화 '전성수배'는 올 11월 중국 개봉을 앞둔 작품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두 남자가 선과 악, 사랑과 증오,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흥미진진한 두뇌싸움을 펼친다는 내용을 그린 스릴러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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