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새봄, 디지털 싱글 ‘내어린날에’로 첫 인사
파이낸셜뉴스
2014.11.05 13:59
수정 : 2014.11.05 13:59기사원문
신예 작곡가 새봄(saevom)이 5일 디지털 싱글 ‘내어린날에(vague memory)’를 발매했다.
소속사인 제오엠 엔터테인먼트(ZeoM Entertainment)는 “소속사 신인 뮤지션 새봄이 직접 작사, 작곡한 음악으로 첫 앨범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내어린날에(vague memory)’는 하루하루가 쌓여 멀어질 뿐 절대 잊혀지지 않는 나의 어린 날의 사랑을 먹먹하게 표현한 곡이다. 누구나 갖고 있는 아련한 사랑의 기억을 보다 감성적으로 담아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새봄은 ‘내 어린 날에’를 발매한 후 오는 12월 3일 두번째 디지털 싱글 ‘안녕하니, 나의 달’을 발표할 예정으로, 활발한 활동을 위한 많은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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