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인 제오엠 엔터테인먼트(ZeoM Entertainment)는 “소속사 신인 뮤지션 새봄이 직접 작사, 작곡한 음악으로 첫 앨범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내어린날에(vague memory)’는 하루하루가 쌓여 멀어질 뿐 절대 잊혀지지 않는 나의 어린 날의 사랑을 먹먹하게 표현한 곡이다. 누구나 갖고 있는 아련한 사랑의 기억을 보다 감성적으로 담아냈다.
힙합과 인디씬에서 다수의 곡에 참여한 보컬 ‘설경(jazzmine)’이 담담하고 성숙한 감성의 목소리로 곡의 깊이를 더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새봄은 ‘내 어린 날에’를 발매한 후 오는 12월 3일 두번째 디지털 싱글 ‘안녕하니, 나의 달’을 발표할 예정으로, 활발한 활동을 위한 많은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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