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예매율 81.6%..놀란 감독 향한 열광 시작되다
파이낸셜뉴스
2014.11.06 20:52
수정 : 2014.11.06 20:52기사원문
‘인터스텔라’가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 5일 자정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인 영화 ‘인터스텔라’가 관객들의 기대 속에 개봉한 가운데 기대를 반영하듯 ‘인터스텔라’는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예매율 81.6%를 차지하고 있다.
‘인터스텔라’는 세계적인 물리학자 킵 손이 발표한 웜홀을 통해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는 이론과 감독의 상상력이 더해진 SF 영화로 생존을 위해 우주로 떠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그 과정에서 그려지는 외로움, 사랑의 본질, 그리고 가장 하이라이트가 되는 부성애 등을 담아내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인터스텔라’와 같은 날 개봉한 ‘패션왕’은 주원-설리가 주연을 맡았으며, 인기리에 집필된 웹툰을 원작으로 한 만큼 독자들의 기대가 남다르다. ‘우리는 형제입니다’ 역시 김성균-조진웅의 따뜻한 형제애를 엿볼 수 있어 국내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인터스텔라’에는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마이클 케인 등이 출연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ge@starnnews.com이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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