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좀비 정찬성, 근황 공개 “14일 퇴소했습니다. 하하하하하”
파이낸셜뉴스
2014.11.14 20:21
수정 : 2014.11.14 20:21기사원문
정찬성이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이종격투기 선수 정찬성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퇴소했습니다. 하하하하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퇴소한 정찬성은 그간 선수생활으로 인해 양쪽 어깨가 탈구되는 등 심한 부상을 입은 결과로 서울의 한 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코리안좀비 정찬성은 WEC, UFC에서 치른 6경기 중 무려 5번이나 보너스를 획득한 파이터로 UFC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정찬성의 흥행력을 감안, 타이틀전 도전권까지 제공한 바 있다.
한편 UFC 페더급 공식랭킹 6위에 랭크됐던 정찬성은 2년간의 공백으로 랭킹에서 제외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wind@starnnews.com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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