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궁성 ‘경주 월성’ 발굴조사 추진
파이낸셜뉴스
2014.11.20 17:29
수정 : 2014.11.20 17:29기사원문
문화재청은 경주시와 함께 한국 고대사에서 베일에 가려진 신라 궁성인 사적 제16호 경주 월성 발굴조사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경주 월성 발굴조사는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수행하며 12월 12일 오후 2시에 관련기관 관계자, 경주시민, 관심 있는 일반인을 초청하여 고유제를 개최한다. 발굴과정은 전 과정을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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