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들’ 이채영, 가슴골 훤히 드러나는 파격 섹시 의상 ‘아찔’
파이낸셜뉴스
2014.12.10 19:48
수정 : 2014.12.10 19:48기사원문
드라마 ‘하녀들’ 이채영이 파격적인 제작발표회 복장으로 화제다.
10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JTBC 새 금토 드라마 ‘히녀들’의 제작 발표회가 조현탁 감독을 비롯해 오지호, 정유미, 김동욱, 이이경, 전소민, 이채영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채영은 '하녀들'에서 조선시대 한양에서 제일 잘 나가는 기루를 운영 중인 절세미인 기녀 가희아를 연기한다. 과거 무명(오지호 분)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사이로 역사 속 실존인물이라고 알려졌다.
이채영은 "내 역할은 조선시대 연예인이다. 어떻게 하면 모든 남정네들의 마음을 사로잡을까 고민했는데 뭘 해도 안 될 것 같다"며 "요즘 최대한 요염하고 뭔가 있어 보이는 눈빛을 흘리고 있다"고 전하기도.
한편 조선연애사극을 표방하는 '하녀들'은 신분과 계급의 운명에 맞서 거침없이 나아가는 청춘 남녀들의 러브스토리를 그려갈 작품으로 오는 12일 오후 첫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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