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소식)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뉴 프리미엄 스테이크 뷔페' 선보여

파이낸셜뉴스       2014.12.31 14:17   수정 : 2014.12.31 14:17기사원문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의 프리미엄 뷔페 '씨스케이프스'는 내년 1월 1일부터 새로운 스타일의 뷔페를 선보인다고 12월31일 밝혔다.

기존의 뷔페 BBQ 코너에서 미니 사이즈로 제공됐던 스테이크가 아닌 메인 코스로서 고객의 취향에 따라 구워진 최고급 스테이크와 함께 다양한 뷔페 음식도 즐길 수 있게끔 '프리미엄 스테이크 뷔페'로 새롭게 거듭나게 됐다.


특히 그날 그날 재료의 신선도와 수급 상황에 따라 안심 스테이크, 왕새우, 연어 스테이크, 양갈비 등으로 다양한 메인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와인도 무제한으로 제공돼 마치 최고급 양식당에서 코스 요리를 즐기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해운대의 드넓은 바다를 전망으로 최고급 스테이크와 다양한 뷔페 음식, 그리고 와인까지 이 모두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씨스케이프스 '뉴 프리미엄 스테이크 뷔페'의 가격은 주중 저녁 6만4000원, 주말 저녁 6만9000원이다. (어른 기준, 봉사료·세금 포함)

sr52@fnnews.com 강수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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