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시청률 17.8%, 이승기-문채원 활약에 대폭 상승

파이낸셜뉴스       2015.01.05 10:13   수정 : 2015.01.05 10:13기사원문



이승기-문채원이 출연한 ‘런닝맨’이 동시간대 압도적 1위에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시청률 17.8%(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전주 방송분(12.9%)보다 무려 4.9%나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런닝맨’은 '2015 오늘의 날씨' 편으로 꾸며져 영화 '오늘의 연애'의 두 남녀주인공 배우 이승기와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했다.

한편 ‘런닝맨’과 동시간대 방영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는 13.2%, KBS2TV ‘KBS스포츠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 대 사우디아라비아’는 12.8%로 나타났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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