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아파트 화재, 4층에서 시작된 불길 5층으로 번져 ‘남매 2명 사망’
파이낸셜뉴스
2015.01.13 16:18
수정 : 2015.01.13 16:18기사원문
양주 아파트 화재
13일 오전 9시 50분쯤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 GS자이아파트 7단지에서 큰 불이 발생했다. 4층에서 시작된 불은 5층으로 옮겨 붙었다. 이에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이번 화재로 남매 2명이 사망했다. 또한 유독가스를 흡입한 김모 씨(23) 등 아파트 주민 3명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아파트 주민들은 ‘쾅’하는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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