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어느 각도에서도 굴욕없는 탄탄 몸매 과시
파이낸셜뉴스
2015.02.04 09:05
수정 : 2016.03.28 18:17기사원문
배우 전혜빈이 화보를 통해 완벽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의 전속모델인 전혜빈은 '2015 봄 언더웨어 화보'에서 그녀만의 세련된 분위기와 매끈한 볼륨 몸매로 격이 다른 명품 언더웨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전혜빈은 '보디가드 인 시티, 믹스 더 라이프(Bodyguard in City, Mix the Life)'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정글, 트로피컬, 야생 등 거칠고 액티브한 감성을 재해석한 언더웨어를 일상적인 시티 라이프 속에서 선보이며 보디가드만의 세련된 감성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보디가드 마케팅팀 김대현 대리는 "전혜빈은 세련되고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로 올 시즌 보디가드가 추구하는 도심 속 자연과 휴식의 느낌을 완벽히 표현해냈다" 며 "지난 시즌 전혜빈이 화보에서 선보인 제품들이 큰 화제가 된 만큼, 전혜빈과 봄 언더웨어 트렌드를 선도할 보디가드만의 스타일을 제시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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