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김영주 교수, 미국 학회서 한국 사례 발표
파이낸셜뉴스
2015.04.01 09:25
수정 : 2015.04.01 09:25기사원문
이대목동병원은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최적 임신 환경 위해성 평가(OPERA)' 학회에서 연자로 참여해 한국 사례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OPERA는 임신과 환경에 관한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환경이 임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는 모임이다.
김 교수는 조산 분야 국내 전문가로 손꼽히며 전국 22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조산 위험 임산부 대상의 다기관 공동연구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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