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동 가스안전공사 사장, 소외계층 찾아 가스안전 현황 점검
파이낸셜뉴스
2015.04.20 16:50
수정 : 2015.04.20 16:50기사원문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일 박기동 사장이 새누리당 전하진 의원과 함께 경기도 성남시의 한솔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사는 분당구의 65세이상 독거노인 및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기기 보급을 통 안전한 보금자리 만들기의 일환으로 타이머 콕 100개와 가스레인지 50개를 설치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한편 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32만 가구에 대해 무료로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전개해 왔다. 또 공사는 지난 2008년부터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 콕 보급을 시작해 지금까지 8만8000여 가구에 설치했으며, 올해도 3만8000여 가구에 지속 보급할 계획이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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