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화산폭발, 폭발 난 칼부코 화산은? ‘칠레서 가장 위험도 큰 활화산 중 하나’
파이낸셜뉴스
2015.04.23 22:38
수정 : 2015.04.23 22:38기사원문
한편 칠레는 태평양의 지진대인 '불의 고리'에 속해 있다. 해발 2,000m의 칼부코 화산은 지난 1972년 이후 42년여 만에 폭발을 일으켰다. 칼부코 화산은 칠레에 있는 90개의 활화산 중 가장 위험도가 높은 3개 중 하나로 알려졌다./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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