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투에이치파트너스, 인포피아 인수

파이낸셜뉴스       2015.06.04 13:24   수정 : 2015.06.04 13:24기사원문

인포피아와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한 ㈜에이치투에이치파트너스 지난 5월18일 인포피아 배병우 대표와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최근 계약금 및 중도금 120억을 지불했다고 4일 밝혔다.


에이치투에이치파트너스는 바이오헬스케어 사업이 미래의 성장산업임을 확신하고, 당사가 가진자본력과 관계사들의 기술 및 제품에 인포피아의 우수한 기술력과 120여개국에 달하는 해외영업망을 결합해 세계 시장을 공략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중국의 유력한 파트너들과 자본 및 시장 지배력을 결합하여 중국 시장을 개척하고, 그 동안 부진했던 미국 시장도 에이치투에이치파트너스의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개척 및 성장시킨다는 전략이다.

에이치투에이치파트너스 이봉억 대표는 "인포피아를 한 단계 더 도약시켜 주주가치를 높이고 인포피아를 세계적인 바이오헬스케어 회사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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