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 파인사업본부, 네팔 지진 구호 성금 기부
파이낸셜뉴스
2015.06.04 14:11
수정 : 2015.06.04 14:11기사원문
YBM에듀케이션의 유아 전문 교육기관 파인사업본부는 네팔 지진 구호를 위해 1000만원을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조은숙 YBM에듀케이션 대표는 "임직원을 비롯해 학부모와 원아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네팔에서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새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파인사업본부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원아들에게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9년간 '나눔을 위한 배움'이라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총 3억원 이상의 기금을 조성해 저소득층 환아, 다문화 가정, 필리핀·중국 낙후 학교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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