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에듀케이션의 유아 전문 교육기관 파인사업본부는 네팔 지진 구호를 위해 1000만원을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조은숙 YBM에듀케이션 대표는 "임직원을 비롯해 학부모와 원아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네팔에서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새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파인사업본부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원아들에게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YBM에듀케이션 파인사업본부는 유아 전문 어학원인 PSA를 비롯해 GATE, Apple Tree, Learning Tree 등 다수의 주니어 교육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YBM에듀케이션의 주니어 전문 교육기관이다.
지난 9년간 '나눔을 위한 배움'이라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총 3억원 이상의 기금을 조성해 저소득층 환아, 다문화 가정, 필리핀·중국 낙후 학교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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