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코미디 거장의 마임극 '꼬꼬리꼬' 한국서 본다
파이낸셜뉴스
2015.06.25 14:58
수정 : 2015.06.25 14:58기사원문
프랑스 마임극 '꼬꼬리꼬(Cocorico)가 오는 30일과 7월 1일 서울 대학로 예술극장 무대에 오른다.
'꼬꼬리꼬'는 프랑스 코미디의 거장 파트리스 티보의 작품으로 융복합 공연예술축제 파다프(PADAF, Play Act Dance Art-Tech Film Festival)에 개막작으로 초청돼 한국 관객과 처음 만난다.
2006년 잘츠부르크 축제(Festival of Salzburg) 개막공연을 위해 20분짜리 마임 공연으로 처음 만들어졌으며 2009년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공연에서 그 해 참가작 중 가장 뛰어난 작품에게 주는 '헤럴드엔젤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공연 티켓은 한국공연예술센터 홈페이지(http://www.hanpac.or.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3~5만원. (02)521-8286
dalee@fnnews.com 이다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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