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두번째 '뱅키스 투자 힐링캠프'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5.07.10 10:56
수정 : 2015.07.10 10:57기사원문
한국투자증권은 9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인근 '푸르너스 가든'에서 온라인 주식거래 서비스 뱅키스(BanKIS) 고객을 위한 '뱅키스 투자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에 처음 개최한 '뱅키스 투자 힐링캠프'는 참여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두번째 자리를 마련했다. 1부에는 장용혁 차장이 '시황전략 마스터하기'를, 2부에는 박제영 차장이 '좋은 종목 찾는 방법'을 주제로 강의하고, 개별 티타임을 통해 투자 상담시간도 가졌다.
'뱅키스 투자 힐링캠프'는 우수 주식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석자 전원에게 최고급 헬스케어 사은품을 증정하고, 한국투자 온라인 증권방송 이프렌드에어(eFriend Air)에서 제공하는 주식상담 서비스인 '에어(Air)클리닉'을 1개월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뱅키스 대표전화(02-3276-6700)로 문의하면 된다.
kmh@fnnews.com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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